개인적으로 영화 볼때 최대한 내용을 찾아서 보지 않는 편이라 내용설명은 자제했다.
닥치고 무난한것부터 시작
나비효과 : 수능 끝났다고 두뇌 식혀두지 마라. 이걸 보면 신박함에 두뇌가 다시 회전할거다. 개꿀잼 영화 꼭 봐라
굿윌헌팅 : 아는 게이들이 많겠지만 모르는 게이들을 위해 추천해봤다. 일게이들 대가리에선 절대 있을수 없는 수학 천재에 관한 이야기. 재미있으니 한 번 보는것도 좋을듯.
뷰티풀 마인드 : 천재학자 존 내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러셀크로우 찐따연기가 빛을 발한다...반전도 있으니 잘 즐기고 관람하도록 특히 만년필씬은 콧끝이 찡하다.
이터널 선샤인 : 요즘 좆중고딩새끼들도 짐캐리를 알것이라 믿는다. 내가 아는 유일의 짐캐리 흥행 로맨스 영화...각본도 좋고 연기도 너무 좋다
위대한 개츠비 : 수능 끝나고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읽다 하루키가 존내 빠는 위대한 개츠비가 궁금하긴 한데 읽기 귀찮은 게이들은 이 영화를 보자.
영화가 끝난 후 개츠비는 왜 위대한지에 대해 한 번 곱씹어도 보고. 평이 엇갈리는데 개인적으로 노무 재밌었던 영화
레퀴엠포어드림 : 우중충한 분위기에 마약에 관한 영화다. 수능 끝나고 성적 좆망인 새끼들 특히 도피유학가서 대마 빨 궁리나 하는 등골브레이커 새끼들은 이 영화를 보고 마약의 말로는 어떠한가를 봐라. 개인적으로 보면서 너무 감정이입되서 좆같았고 재미졌던 영화
러브레터 : 매스컴에서 계속 회자되는 영화는 이유가 있다. 재미가 있거나 아님 졸작이거나.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는 일본 멜로의 정수라 생각한다.
마지막 황제 : 수능 끝났다고 공부 뒷전으로 두면 두뇌가 식어버린다. 청나라 마지막 황제 푸이의 삶을 한 번 아라보자.araboza
아 영화니까 너무 딱딱하게 생각하지마라. 걸작이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 내가 한동안 전쟁영화만 존내 찾아보게했던 영화다. 꼭봐라 두번 봐라. 말이 필요없다
아메리칸 뷰티 : 포스터는 선정적이지만 내용은 미국판 막장이다. 하지만 수상경력은 화려한 영화.
가을의 전설 : 1995년작으로 올해 고3 말일생들은 아마 니네 애비가 어미한테 74했을때즘 개봉했을 영화다. 보고 나면 김치녀건 치즈녀건 삼일한이 답이라 생각들수도 있겠지만 워낙 영상미가 ㅆㅅㅌㅊ라 모든것을 포용한다. 가슴 설레이는 영화.
시네마 천국 : 사실 전체적 스토리는 별것 없다. 근데 엔딩이 죽인다. 그거 보려고 보는거임.
글래디에이터 : 워낙 명작이지만 2000년작으로 니들이 입에서 애미 젖내날때 개봉했을거라 모를수도 있어 넣어봤다. 스토리,영상미,음악 모든것이 죽인다.
위의 뷰티풀 마인드에서 찐따역활을 했던 러셀 크로우가 이번엔 전사로 나오니 이점도 유념해서 볼것
스탠 바이 미 : 스토리텔링의 영화, 일게이들 4명이 모여 엑윽대는 영화. 성장영화중 최고라 생각한다.
플립 : 위의 스탠바이미 감독 롭라이너의 작품이다. 로리콤 ㅍㅌㅊ? 이 영화는 꼬꼬마들의 사랑에 관한 영화인데, 감독 연출력이 ㅅㅌㅊ라 어쩜 저렇게 감성돋게 표현했는지 모르겠더라. 한동안 이 영화에 푹 빠졌었다
파고 : 돈을 위해 무엇인들 못하겠냐. 나이먹고 다시 보면 씁쓸할거라 생각한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 감독작이다. 개인적으로 코엔 형제 영화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다음으로 좋은 영화라 생각된다.
저수지의 개들 : 몇일전 응답하라 1994에서 고아라 동아리방에서 선배가 새 잡지사니까 저수지의 개들 포스터 준다고하니 남자 후배가 선배한테 그 포스터 달라고 졸라댔던씬 기억 나냐? 이게 바로 그 영화다. 별안간 복잡한 스토리 없이 그냥 재밌는 영화였다. 함 봐라
러브액츄얼리 : 곧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아직도 찌질하게 고백못하고 졸업 못하면 뭔가 서운하지 않盧? 이 영화 보고 함 고백해봐라. 차이고 엑윽대고 술마시고 마포대교가서 운지하는것도 다 경험 아니겠盧?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
서편제 : 유일하게 한국 영화 넣어봤다. 한국영화는 최신작 추천 많이 받을테니...95년생기준 고전 한번 넣어봤다 임권택 감독 작품으로 라도가 배경인게 흠이지만 각본,연출,음악이 정말좋았다. 특히 삼부녀가 아리랑을 부르며 고개를 내려오는 롱테이크 씬은 레전설
잭애즈 : 알만한 새끼들은 다 알겠지만 모르는 새끼들 특히 스트레스 풀고 싶은데 마땅히 풀게 없는 새끼들은 꼭 봐라. 하드코어한게 찰지게 재미질거다. 시리즈별로 있으니 모두다 챙겨보도록
그랜토리노 : 우리 좆간지 할배 클린트 이스트우드 할배 주연, 감독 혼자 다해먹는 작품. 이것을 보고 참된 보수가 무엇인지를 알아보자
a guide to recognizing your saints : 우리의 토니스타크 형님 로다쥬 성님의 주연의 영화. 친구란 무엇인가 우정이란 무엇인가를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오히려 나이먹은 일게이들이 찾아 볼것 같은 영화
신시티 : 영상미,연출,각본등 모든것들이 신선하게 느껴졌던 영화. 특히 영상이 노무 신선했음. 내용도 노무노무 재밌었다. 또하나 주안점은 스트리퍼로 나오는 ㅆㅅㅌㅊ 제시카 알바 젖탱이 까는 씬이 있을까 없을까? 알아서 찾아보길
월플라워 : 존예 엠마왓슨 주연의 고등학교 배경 영화다. 엠마왓슨이 대학교 진학반이고 주인공은 신입생이며 일게이처럼 개좆찐따새끼인데, 고등학교로 진학한 우리 일게이는 어떻게 될까? 또한 엠마왓슨의 대학 진학은? 맨 왼쪽 똥꼬충같은 새끼 운명은? 따로 노는듯 하면서 하나로 뭉친 그들의 이야기가 재밌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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