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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되었던 미스테리 사건들

1. 아멜리아 에어하트 (Amelia Ear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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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최장 비행기록을 목표로 약 46671km를 비행하려던 여자와 항해사가 중간에 사라져 버린 미스테리야.


약 11265km를 남겨놓은 위치에서 마지막 라디오 송신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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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많은 사람들이 에어하트를 찾기위해 수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고.

 

일부는 태평양에 추락 후 일본 군대가 스파이로 생각해 사형시켰다,
비행도중 UFO에 납치되었다, 루즈벨트가 지정한 스파이라서 귀국 후 다른 인생을 살고있다고 했어.

 

3년 후 영국 식민지 관리 장교였던 게랄드 갈라거가

니쿠마로로란 섬에서 조난당했던 항공 수색 시 보이지 않았던 장소에서 손상된 인간 뼈들을 발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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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는 여성의 신발, 빈 병, 똑같은 모델번호의 항해사용 섹스탄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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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발견된 뼈들은 다음과 같았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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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뼈들은 섬 주변의 코코넛 게들이 이를 갖고 갔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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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기술로 누구의 뼈인지를 구분할 수 없었기에, 일부는 이 발견된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고,
또한 발견된 물건들도 인정을 하지 않고 있어.

 

계속해서 전설로 남아있느냐, 아니면 기록을 세우는데 실패한 한 인간이 되느냐.

 

이후 기술이 발전해 에어하트를 찾는 시도는 다시 시작되었고,
2012년 음파탐지 중 특이한 장소가 섬의 근처에서 탐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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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후 에어하트의 비행기 잔해라 추정되는 비행기 부품들과 비행기가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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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채널의 지원하에 발굴을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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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디스커버리 보도는 여기: http://news.discovery.com/history/us-history/amelia-earhart-resting-place.htm
이야기는 여기: http://ko.wikipedia.org/wiki/%EC%95%84%EB%A9%9C%EB%A6%AC%EC%95%84_%EC%97%90%EC%96%B4%ED%95%98%ED%8A%B8

 2. 매리 셀레스티 (Mary Cele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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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에서 다뤘던 오랑메단과 쌍맥을 이루는 유령선이야.

 

1872년 아조레스에서 발견된 함선인데, 당시 한명의 승무원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
개인 소지품과 귀중품은 죄다 배에 남아있고, 메인 해치는 닫혀있고.

 

당시 주변에는 태풍이나 이상 기후 조건이 보고된건 없었다고 해.

이를보고 많은 사람들이 유령, 외계인, 바다괴물 또는 다차원으로 빠져드는 입구에 들어갔다 나온 증상이라 하고.

 

이 함선의 화물 선적 기록을 검토한 결과, 총 1,701배럴의 알콜을 싣고 출항해.
후에 배를 인양 후 확인해 본 결과 9배럴이 비어있는 상태.


1배럴은 약 120리터.

 

많은 사람들이 이 보고를 보고, 선장과 선원들이 밤새고 고 순도의 알콜로 술 파티를 벌이다 죽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해.

 

하지만!

 

2006년 한 영국 대학의 시험으로 항해사중 가장 해괴한 미스테리는 원인이 밝혀져.


안드레아 셀라 박사라는 런던 대학교의 화학교수는 이 비어있는 9개의 알콜 배럴에 집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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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 전조가 없는 상태에서 폭발이 일어날 수 있는가.

매리 셀리스티의 레플리카를 만든 뒤, 부탄가스를 사용해 9개 알콜 배럴이 새어나간 상태를 조성해.

이후 여기에 불을 붙이니 압력파 형태의 폭발이 일어났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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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에서는 정전기나 쇠끼리 부딪혀 나는 스파크에 불이 붙을정도.

 

보고서에는 "불이 공처럼 위로 올라가면서 높은 강도의 압력파가 발생했지만, 온도는 높지 않았다.
불이 꺼지고 나서 재나 탄자국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


실험에서 쓴 배럴 레플리카도 종이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이 종이조차 타지 않았고.

 

2008년 영국 채널 5에서 이 다큐멘터리가 방송되었어.
http://www.imdb.com/title/tt0815202/?ref_=nm_flmg_slf_10

 

이 결과에 새로운 가설이 합쳐져 이 미스테리는 결국 해결돼.

 

갑자기 불이 붙었고, 이에 놀란 선장과 선원들은 허겁지겁 구명보트에 올라탔다.
음식이나 물을 챙겨오지 않은 상태에서 몇일간 표류하다 결국 다 죽음을 맞게 되었다.

 

영국 대학의 보고서는 여기: http://www.ucl.ac.uk/news/news-articles/inthenews/itn060522
이야기는 여기: http://en.wikipedia.org/wiki/Mary_Celeste

 3. 퉁구스카 폭발 (Tunguska Explo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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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중순 시베리아의 한 곳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이야.


당시 기록을 보면, 새벽에 엄청난 섬광과 함께 폭음과 5 리히터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어.
이 당시 영국에서도 이 섬광을 관측했다는 기록과 밤하늘에서도 잘 보이는 특이한 모양의 구름이 생겼다고 보고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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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운이라고 불려.


다음날 가서 보니 8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들이 죄다 한 지점을 중심으로해 바깥쪽을 향해 쓰러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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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이를 정부의 비밀 수소폭탄 결과, 블랙홀이 일시적으로 생겼었다, 외계인이 추락했다고 했고.
특이한 일부는 니콜라 테슬라가 뭔가 이상한 실험을 또 했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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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퉁구스카는 아래 짤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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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천조국 코넬대학교의 연구진은 퉁구스카의 폭발은 운석과 충돌한 현상이라 발표해.

나사에서 우주왕복선을 발사했을 때 발생한 구름을 추적하다 알게 되었다고 해.
우주왕복선이 발사 후,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알라스카에서 영국에서 보고된 구름과 똑같은 구름이 발생하는걸 발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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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 이는 구름이라기 보다는 초고도에 생성하는 얼음 조각들이라 나오고.
이 구름이 일반적으로 생성되는 장소는 극지방 기준 고도 지상 88km 이상의 높이에 온도는 -117도.

우주 왕복선이 1번의 비행에 약 300Mt의 수증기를 대기권에 뿌린다고 해.
이는 운석이 지구 대기권을 통과할 때 발생하는 증발체와 비슷하다고 해.

이 수증기는 대기류를 따라 이동하면서 북극과 남극지역에서 야광운으로 바뀌고.

 

최근에는 운석이 부딪힌 곳도 찾았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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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 대학의 보고서는 여기: http://www.news.cornell.edu/stories/2009/06/researchers-connect-shuttle-plume-1908-explosion
이야기는 여기: http://ko.wikipedia.org/wiki/%ED%89%81%EA%B5%AC%EC%8A%A4%EC%B9%B4_%ED%8F%AD%EB%B0%9C%EC%82%AC%EA%B1%B4

 4. 스톤헨지 (Stonehenge) / 피라미드 (Pyra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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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다루는건 이걸 어떻게 세웠나에 대한 거야.

 

누가, 왜, 어디서를 다루는건 아니고. 밝혀진게 없으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기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건너뛸게.


돌무덤이다, 외계인이 세웠다, 우주선 착륙장이다 하는 말이 많아.

 

천조국의 월리 월링톤이란 사람이 혼자서 만들 수 있다! 하며 이를 증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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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다른뜻이 아니고, 할 수 있다. 라는 이 말 하나로.
한국의 그분과 같은 케이스인데, 오직 자신의 생각을 확인한다는 부분이 틀려.

 

천조국에서 35년간 목수로 공사장에서 일을 해 왔다고 해.

 

처음에는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스톤헨지를 혼자서 세워.

기계의 힘을 쓰지 않고 옛날 방식의 도구와 막노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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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에 있는 위에 올라간 돌의 무게가 약 1100kg 이고 기중기를 사용하지 않고 올렸다고 해.

물론 스케일이 실제 스톤헨지만큼 크지는 않지만.
스톤헨지, 피라미드도 수십~수백명이 달라 붙으면 가능하단걸 증명해 줘.

 

이후 스케일을 좀 더 크게했어.
취재나온 비디오를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혼자서 만들었는지 보여줘.
당시 취재 비디오: http://www.youtube.com/watch?v=pCvx5gSnfW4

 

이외에도 아래 짤같은 건물을 바퀴를 쓰지 않고 오로지 물리학만 사용해 이동을 시켰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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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설명한 방법인데, 난 봐도 이해가 안간다.
수학이나 물리학 잘하는 게이는 이거보고 설명좀 해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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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운지하셨다 해.

 

직접 운영하던 웹페이지: http://www.theforgottentechnology.com/newpage1
이야기는 여기: http://en.wikipedia.org/wiki/Wally_Wallington

 5. 아나스타샤 (Anastasia)

아나스타샤는 러시아 혁명 때 몰살당한 로마노프의 왕가의 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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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를 물려받기로 했었고.

 

많은 영화에서 아나스타샤가 정말로 죽었는가? 에 대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전개했고.
디즈니에서도 아나스타샤 공주란 영화 (Princess Anastasia) 를 만들었었고.

 

1920년 아나 앤더슨이란 이름의 여자가 자신이 로마노프의 딸이고 천조국에 망명해 살고 있다고 주장한 후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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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이 여자를 주제로 영화가 나오고 아카데미상까지 수상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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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식: http://www.youtube.com/watch?v=6W83QYxqRFA
영화 정보: http://en.wikipedia.org/wiki/Anastasia_(1956_film)

1984년 이 여자가 운지하고 나서 과학수사가 진행되었는데, 러시아인조차 아니라는 결과가 나와.

이 여자 이외에도 최소 10명정도의 여성이 자신이 로마노프의 딸이라 주장했다고 해.
조사결과 대부분이 정신분열증상을 겪고 있었다고 하고.

 

1991년 로마노프 가족이라 추정되는 무덤을 발굴 중 아나스타샤로 추정되는 어린 시체가 발견되기도 했어.
하지만 그전까지 국가간의 교류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전까진 정확한 조사도 불가능했고, 물어보는것도 어려웠다고 해.

결국 아니라 밝혀졌고.

 

2008년 생존한 러시아 왕가 직속인 한명이 진짜 아나스타샤는 로마노프 가족과 함께 같이 묻혀있다고 주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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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굴한 위치에서 60미터쯤 떨어진 장소에서 진짜 로마노프 가족의 무덤을 찾아.
이후 DNA검사 결과 진짜 아나스타샤란 결과가 나와.

 

당시 보도: http://scienceblogs.com/intersection/2009/03/11/romanov-mystery-solved-remains/
이야기는 여기: http://en.wikipedia.org/wiki/Grand_Duchess_Anastasia_Nikolaevna_of_Russia#Romanov_graves

 

** 아틀란티스가 장소가 아닌 허구라 밝혀진 것도 있는데, 이건 영문 책을 다뤄야 하기에 넣지 않았어.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플라토가 쓴 책에서도 아틀란티스는 허구라 얘기하고.

http://books.google.com/books?id=xSjvowNydN8C&dq=timaeus+forgotten+books&hl=en&sa=X&ei=Vs-vUvH8Hs_aoASdjICoCg&ved=0CD8Q6AEwAA
20세기 후에나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지, 고대에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고 해.
http://books.google.com/books?id=A3H_51913RkC&pg=PA124&dq=%22It+is+only+in+modern+times+that+people+have+taken+the+Atlantis+story+seriously%3B+no+one+did+so+in+antiquity%22&hl=en&ei=69teTICbN4H_8AbPtrS0DQ&sa=X&oi=book_result&ct=result&resnum=1&ved=0CCUQ6AEwAA#v=onepage&q=%22It%20is%20only%20in%20modern%20times%20that%20people%20have%20taken%20the%20Atlantis%20story%20seriously%3B%20no%20one%20did%20so%20in%20antiquity%22&f=false